진입·청산·손절 조건과 단위 이해하기
들어갈 조건, 나올 조건, 불리할 때 정리할 조건. 세 숫자는 각자 역할이 다릅니다.
왜 알아야 하나요
설정 화면의 숫자만 외우면 헷갈리기 쉽습니다. 그 숫자가 어떤 동작을 뜻하는지부터 읽어볼까요? 목적을 알면 조건의 관계도 보입니다.
① 시작과 목표, 비상 기준을 나눕니다
진입은 포지션을 만드는 조건입니다. 청산은 보유한 포지션을 정리하는 조건이고요. 손절은 예상과 반대로 움직일 때 손실을 제한하려는 기준입니다.
이 글의 테더 매수 + 선물 매도 조합에서는 진입 때보다 원화 갭이 커지는 것이 비용 차감 전 손익에 유리합니다. 구체적인 값은 비용과 수량, 감당 가능한 손실을 함께 고려해야 해요.
목적지로 가는 경로와 비상시에 멈출 곳은 따로 정하죠. 거래에서도 목표 청산과 손절은 역할이 다릅니다. 같은 ‘정리’라도 왜 정리하는지부터 나누어 보는 거예요.
② 숫자 앞에 단위부터 확인합니다
원화 갭과 백분율 갭은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. 어느 단위를 쓰는지, 무엇을 기준 가격으로 삼는지, 조건이 이상인지 이하인지 확인해 주세요.
조건이 충족되어도 원하는 가격에 전량 체결된다는 뜻은 아닙니다. 조건 발생 뒤 실제 주문과 체결 상태까지 봐야 해요.
그림으로 보면
나란히 놓고 확인해요
| 표현 | 뜻 |
|---|---|
| 원화 갭 | 테더 가격에서 선물 가격을 뺀 원화 차이 |
| 백분율 갭 | 가격 차이를 기준 가격으로 나눈 비율 |
| 진입과 청산과 손절 | 각 조건이 작동하는 서로 다른 목적 |
이렇게 확인하세요
- 값의 단위와 매수·매도 방향을 확인합니다.
- 진입과 청산 조건의 관계를 읽어봅니다.
- 손절 조건과 발생 후의 상태를 확인합니다.
더 알아보기 — 손절을 정하면 손실도 딱 고정되나요?
설정한 조건이 충족되었다고 그 가격에 전량 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. 손절 주문도 시장 상황과 연결 상태의 영향을 받으므로 손실 금액을 정확히 고정하는 장치는 아닙니다.
- 진입과 청산과 손절은 목적이 다릅니다.
- 숫자와 함께 단위와 비교 방향을 확인합니다.
- 설정 가격과 실제 체결 결과를 구분합니다.
출처와 함께 확인하기
상품·기관 안내는 2026년 10월 24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. 실제 거래에는 각 기관의 최신 조건이 적용됩니다.
이 글은 거래 구조와 운영을 이해하기 위한 자료입니다. 예시 수치는 실제 시세나 수익률이 아니며, 특정 조건의 거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실제 기능과 표시 항목은 설치한 앱 버전에서 확인하세요.